믿음과 행위는 동전의 앞, 뒷면처럼 분리될 수 없습니다.
사도 바울은 이것을 믿음의 역사라고 했습니다(살전 1:3). 드림교회는 삶으로 보여주는 신앙공동체입니다. 먼저 믿음의 삶을 살아보고, 체험한 믿음의 삶을 나중 사람에게 나누는 공동체입니다.